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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일잘러 직장 생활 팁

유튜버의 생산성을 확 올려준 9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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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서 공감이 되었던 말많은언니의 생산성을 높여준 9가지 습관입니다. 가전주부로도 유명한 유튜버는 유튜브도 하면서 육아도하고 책도 쓰는 등 여러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그만큼 생산성이 중요했다고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로 9가지 습관을 꼽고 있습니다. 저도 꽤 이 습관들에 공감이 되었어서 간단히 정리해서 공유드리려고합니다. 혹시 연말을 맞이해서 나의 습관을 재정비하고싶다면 이 기회에 꼭 체크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NPnEpkKSsFs

개인적으로 이분의 딕션도 너무 좋고 말도 좋아서 종종 찾아보는 편입니다.

생산성을 올려준 9가지 습관

 

완벽이 아니라 완료를 목표로합니다.

  • 일이 너무 힘들거나 지쳐서 멈추기보다는, 더 잘하고 싶고 완벽해지려다가 지레 겁을 먹고 에너지를 뺏겨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료가 완벽보다 낫다)라는 마인드로 접근합니다.
  • 완벽의 기준이 100이라면, 80만 하고 20은 피드백을 받아 수정하며 완벽에 수렴하는 방식으로 해냅니다

요즘 저도 블로그 작성을 이런마음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매일 할일에 블로그로 유입 00명 만들기보다 일단 글 쓰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은 일은 한가지씩 매일 해냅니다.

  • 진짜 하기 싫은 일(예: 컴퓨터 폴더 정리, 잡동사니 정리, 영어 공부) 한 가지라도 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하기 싫은 일을 해놓으면 한동안은 편하거나, 미루던 일을 시작함으로써 결과가 생기게 됩니다.
  • '오늘 진짜 중요한 것 하나만 해낸다'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내면 못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기 싫은 일이 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하기입니다. 최근에 시작한 루틴인데 진짜 하기 싫지만 한가지라도 해내려고 아침에 실천해요. 그것만으로 오늘 하루 모든걸 해낸 것 같은 느낌을 주고든요.

 

지루한 반복의 힘을 믿습니다.

  • 운동, 영어 공부, 다이어트 같은 일은 거창하게 혹은 무리하게 계획을 짜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어느 순간 반짝하는 것보다는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며, 끝까지 하는 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아마 사례에서도 나와서 저도 공감한건데요. 영어공부를 해서 잘하자!를 목표로하는것도 좋지만 꾸준히 하기 위해서 일단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왜 한달동안했는데 영어가 안되지?보다 일단 내가 하고 있다는 향상성에 더 의미를 두고 습관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금 타임을 알고 일을 배치합니다.

  • 사람마다 뇌가 잘 돌아가는 시간이 다르므로, 자신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황금 타임'을 파악하고 중요한 일을 배치합니다.
  • 예시로, 새벽 일찍 일어나 집중력이 좋은 오전에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등, 내 창의력과 집중력이 좋은 때를 활용합니다

이건 저도 지금 못하고 있는거에요. 저의 황금 타임을 모른달까요? 기존에는 새벽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요. 다만 확실한건 오후 시간은 제게 집중력이 가장 떨어지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5초 롤과 5분 룰을 믿습니다.

  • 5초 룰: 해야 할 일이 생각나면 5, 4, 3, 2, 1을 세고 바로 기계적으로 시작합니다. 귀찮음이나 번거로움만 극복하면 하게 되는 일이 많아집니다 
  • 5분 룰: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도 "일단 5분만 하자"고 마음먹고 시작합니다. 막상 해보면 별게 아닌 경우가 많아 5분이 50분, 1~2시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아주 작은 습관이 힘이나 여러 루틴이나 해내는 사람들에 책에서 저도 봤엇던 내용이고 공감하는 거에요. 특히 5초 룰. 저는 3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무엇이든 바로 실행하려면 그냥 1,2,3과 같이 짧은 숫자를 세고 일단 아주아주아주 작은 일로 만들어서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하지"에서 실행을 못하기보다 하면서 배우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합니다.

 

차단의 시간을 만듭니다.

  • 업무 흐름을 끊는 알림(카카오톡, 메일, SNS 댓글 등)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시간을 만듭니다.
  • 알림을 다 꺼두고 하루에 두세 번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합니다. 이는 흐름을 끊지 않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의 알람, 그리고 회사 메신저의 알람도 많아요. 특히 워치가 생기면서 워치로도 알람을 받을 수 있다보니 거의 매 분단위로 알람을 확인하고 알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워치는 내가 보고싶을때 볼 수 있게 알람 설정은 하지 않고 있어요. 너무 많은 알람이 오히려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기본기를 탄탄하게 합니다.

  • '기본기'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운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다정함, 예의, 집중력, 창의력 등은 모두 몸 상태와 연결되어 몸에서 나옵니다
  •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정시에 일어나고, 자고, 밥 먹고, 물 잘 마시고, 체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무적으로 나를 정화시키는 루틴(취미, 독서 등)을 스케줄에 배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운동,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먹기, 잠은 일찍 잠들어서 6시간 이상 자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유지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몸에 피로가 많이 줄고 일단 낮에 집중력이 올라가는게 느껴져서 만족 중이에요. 다정함은 몸의 건강에서 나온다는 말. 극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일의 의미와 대안을 생각합니다.

  • 생산성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
    • 이 일을 왜 하고 있나? (초심, 재미)를 생각하며 일의 목적을 되새깁니다.
    • 이 일을 안 하면 내가 뭘 할 수 있나?를 생각하면 겸손해지고 동기 부여가 됩니다
  • 일의 목적을 잃으면 번아웃이 오기 쉽고, 번아웃은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려 생산성이 떨어지므로, 오기 전에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목적과 이유를 잃으면 흥미를 잃고 그만큼 생산성도 떨어진다고 저도 들었어요. 그만큼 우리는 스스로에게도 "왜"하는지를 자주 물어야하더라고요. 그런면에서 이 부분이 많이 공감이되었어요.

 

기록하는 습관을 가집니다.

  • 일기나 메모 등의 기록은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왜 그런 감정이나 상태가 되었는지 원인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나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기록이 어렵다면, 오늘 했던 일과 내일 해야 할 일을 적는 스케줄러부터 시작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튜버 중 한 분이신데 말도 정말 잘하시고 마인드도 좋으신 것 같아요. 아마 이분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여성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 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으니 한번 영상보시고 다른 내용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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