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기계발/인생 자기계발

이직 준비, 30대 직장인 성공적인 이직 팁

반응형

30대 직장인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선 무엇을 하고 알아야 할까요?

얼마전 어느 회사에서 설문 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였는데요.

현 직장을 퇴사한다면 이직과 창업 중에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중 과반수는 창업보다는 이직을 선택하는 직장인이 조금은 더 높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많은 직장인에게 창업보다는 직장 생활의 연속이 40대까지는 고려가 되는데요.

이제는 한 직장을 계속 다니기보다는 이직을 통해 개인의 커리어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또 직장인 중 30%정도는 이전 직장으로 유턴하고 싶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알아야 할 팁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직을 하고 싶은지 명확히 하자"

왜 이직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이직을 했을 때 어떠면 만족할 것 같고 어떤 점은 참기 힘들 것 같으신가요?

어떤 이유든 왜 이직을 하고자하는지 분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건들을 객관화해야 이직 후에 후회나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도피를 위한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객관적으로 현 직장을 바라보고 이직할 곳을 구해야 섣부른 판단으로 실수를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커리어(전문성)를 체크하고 지원하자"

이직은 나의 현 직장의 경력을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런 준비 없이 아무 직무에나 지원하기에는 이제는 쉽지 않습니다.

신입과는 정말 다른 거죠.

그러니 자신이 현재 가진 전문성을 파악하고 보완해야할 점을 체크해서 사전에 준비를 하면서 이직을 준비합니다.


 

"기존 회사의 퇴직일자는 월요일로 정하자"

만약 깔끔한 정리를 위해 금요일로 퇴직일자를 정하게 된다면 주말 주휴수당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다면 그리고 본인에게도 여유가 있다면 그 다음주 월요일로 퇴직일자를 지정하여 주휴 수당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헤드헌터를 활용하자"

인맥을 통한 이직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속한 분야의 헤드헌터를 만나 경력관리를 상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나 자신의 경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헤드헌터와의 만남은 중요합니다.



"성과를 만들고 관리하자"

현 직장에서 내가 낸 성과는 무엇이고 어떤 성과를 추가 할 수 있을지 고민해봅니다.

통상적인 말보다는 구체적으로 경력 기술서로 작성된 성과과 이직에 효과적입니다.



"희망연봉을 명확히 생각하자"

생각보다 연봉을 아주 많이 높이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현실적인 안에서 만족할 수 있는 연봉 인상 선을 정해두는게 좋습니다.

막상 이직 면접을 다 보고 연봉 협상때 이런 기준이 없다면 상대 회사의 논리에 말려서 타협점을 찾기 쉽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회사 평판을 알아보자"

이직하고자하는 회사에 아는 지인이 있다면 그 회사의 분위기나 평판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닌 경우도 많죠.

그럴 때는 잡플래닛이나 크레딧잡 같은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의 익명으로 해당 회사에 대한 평가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일부는 과장되거나 맞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그런 리뷰들을 통해 회사에 대한 어느정도 분위기나 상황을 간접적으로 알고 이직하는 것과 아닌 것은 정말 차이가 큽니다.



이상으로 이직을 준비할때 30대 40대가 알아야할 간단한 팁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오랜 직장 생활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한 이직 준비 모두 화이팅입니다~!


반응형